2008년 05월 31일
FUCKin' Special
JONNA 그지같은 기분.
말로 설명을 할 수가 없어.
기집애 손가락으로 치면 안되는 단어들이 난무할거 같다.
참는다.
이제 뚜껑열면 보글보글 끓고있는 뇌가 보일거 같다.
왜 나는 이렇게 분노할까.
사실 난 스트레스에 상당히 취약한 인간이고 - 왜 그렇게 말하느냐고 하면 내 지병을 시시콜콜 설명해야하니 패스 -
분노를 딱히 풀 곳도 없기에 꿈에서 온갖 짓은 다 한다.
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전쟁을 내기도 하고 열차를 폭파시키기도 하고...
이렇게 써 놓으니 내가 무슨 정신분열이나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진거 같은데 그건 아니다.
아 씨발 꺼져!!!!!!!!!!!!!!!!!!!!!!!!!!!!-_-
# by | 2008/05/31 02:56 | 내머릿속몽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